힘내서 일해보자 긍정적으로

운동하고 관리하고 나가야지
Posted by 여름 밤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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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다

카테고리 없음 2019. 1. 1. 22:21
울릉도가 너무 적막하고 외롭다

정형이가 보고싶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려나

2년 금방지나가겠지...

새해복 많이 받아 정형아 행복하고
Posted by 여름 밤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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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어도 꼭 찾아갈테니까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한번이라도 만나서 얘기 나누고 싶다 사랑해 정형아 



내일이라도 만났으면 좋겠네. 26일날 간다 나는

Posted by 여름 밤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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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경북으로 간다 행복하게 살아라 정형아 


힘든일 있고 도움이 필요하거나 즐거운일 행복한 일이 있을때 내가 생각날때 꼭 연락해라 내가 도울수있는거 도와줄게


잘 지내^^ 

Posted by 여름 밤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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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 up to meet you, tell you Im sorry
You dont know how lovely you are

I had to find you
Tell you I need you
Tell you I set you apart

Tell me your secrets
And ask me your questions
Oh lets go back to the start

Running in circles
Coming in tales
Heads are a science apart

Nobody said it was easy
Its such a shame for us to part
Nobody said it was easy
No one ever said it would be this hard

Oh take me back to the start

I was just guessing
At numbers and figures
Pulling your puzzles apart

Questions of science
Science and progress
Do not speak as loud as my heart

Tell me you love me
Come back and hold me
Oh and I rush to the start

Running in circles
Chasing tails
And coming back as we are

Nobody said it was easy
Oh its such a shame for us to part
Nobody said it was easy
No one ever said it would be so hard

Im going back to the start

Posted by 여름 밤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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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카테고리 없음 2018. 12. 12. 14:57

정형이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보고싶다

Posted by 여름 밤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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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할때 앞에서 기다려야겠다.. 밥한끼라도 했으면 좋겟다^^

Posted by 여름 밤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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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카테고리 없음 2018. 11. 19. 22:40

일본여행 내일 간다 8일동안 ㅎ 


갔다와서 다시 만나봐야지. 11월말이나 초에 보러가야겠다.. 밥이라도 한 끼했으면 좋겠네.

Posted by 여름 밤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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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막길

카테고리 없음 2018. 11. 2. 21:49

이제부터 웃음기 사라질거야 가파른 이 길을 좀 봐 그래 오르기 전에 미소를 기억해두자
오랫동안 못 볼 지 몰라
완만했던 우리가 지나온 길엔 달콤한 사랑의 향기 이제 끈적이는 땀 거칠게 내쉬는 숨이
우리 유일한 대화일지 몰라

한걸음 이제 한걸음일 뿐 아득한 저 끝은 보지마 평온했던 길처럼 계속 나를 바라봐줘 그러면 견디겠어

사랑해 이 길 함께 가는 그대 굳이 고된 나를 택한 그대여
가끔 바람이 불 때만 저 먼 풍경을 바라봐 올라온 만큼 아름다운 우리 길
기억해 혹시 우리 손 놓쳐도 절대 당황하고 헤매지 마요
더 이상 오를 곳 없는 그 곳은 넓지 않아서 우린 결국엔 만나 오른다면

한걸음 이제 한걸음일 뿐 아득한 저 끝은 보지마 평온했던 길처럼 계속 나를 바라봐줘 그러면 난 견디겠어

사랑해 이 길 함께 가는 그대여 굳이 고된 나를 택한 그대여
가끔 바람이 불 때만 저 먼 풍경을 바라봐 올라온 만큼 아름다운 우리 길
기억해 혹시 우리 손 놓쳐도 절대 당황하고 헤매지 마요
더 이상 오를 곳 없는 그 곳은 넓지 않아서 우린 결국엔 만나 크게 소리 쳐 사랑해요 저 끝까지



내가 공부할때 등산하면서 매일 부르던 노래 


듣거나 부를때 마다 눈물나는 노래 


자꾸 생각나니까 듣고싶지 않은노래


그래도 자꾸 듣게되는 노래


노래처럼 우리가 되면 좋겠다


얼마전에 불꽃놀이 보러 혼자 배산에 내려서 금련산 정상가서 보려고 내렸는데 배산기억이 선명하게 떠올랏다 변한게 별로 없더라 


가다가 절있길래 절도하고 모두의 행복을 빌고 


막상 정상가니 너무 추워서 오들오들 떨다가 반도 못보고 그냥 내려왔다 혼자라서 그런지 별 감흥이 없었다.


난 아직도 과거에 살고있나 보다 


보고싶다 

Posted by 여름 밤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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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위크

지금의 영상/영화 2018. 10. 26. 22:26

시한부 인생을 살게 된 주인공 


앞으로 일주일 한달 얼마나 살지 모르는 상황에서 주인공은 여행을 떠난다


제일 인상깊은 대사는 곧 죽을 상황에 넌 뭘 할거 같은데? 라고 물으니 지금 하고있는걸 그대로 하고있을 거란다


내가 그런 상황이면 만나러 갈거 같다 만나서 용서를 빌고 미안하다고 하고싶다 행복하게 살라고 말하고 싶다


그렇게 하고 싶다.


그냥 보고싶은건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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